국제의료구호단체 비전케어 미주서부(VCS West·이사장 고정원)가 무보험자 및 저소득층 한인들을 위해 오는 9월 24일(토) 오전 8시부터 12 시까지 LA 한인타운내 월셔와 뉴햄프셔에 위치한 LA 총영사관 주차장에서 ‘LA 사랑의 아이캠프’를 개최한다.

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LA 사랑의 아이캠프는 눈 질환이 있거나 백내장으로 힘들지만 경제적 형편으로 검진을 제대로 받지 못한 분을 위한 행사로, 이날 행사장을 방문하면 무료 안검사를 받을 수 있다. 검진 결과 백내장 질환이 심각한 저소득층 또는 무보험자 한인에게는 무료로 백내장 수술을 제공할 예정이다.

문의: (213)505-2552(홍연아 총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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